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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챗GPT' 연구 지원, 한국 아태 최다 선정
2026. 7. 30. 오후 3:24
AI 요약
오픈AI는 전 세계 과학기술 연구자 최대 10만명에게 최신 인공지능 모델과 연구 도구를 1년간 무료로 제공하는 '학술 연구자를 위한 챗GPT' 프로그램을 30일 출시하고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프로그램은 올여름 연구자 1만명을 대상으로 시작해 2027년까지 지원 규모를 최대 10만명으로 확대하며, 참가자는 GPT-5.6 모델군, 챗GPT, 챗GPT 워크, 코덱스 등과 GPT-5.6 Sol 프로·확대된 딥 리서치 이용 권한, 더 높은 사용 한도와 컨텍스트 창을 1년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70개 대학·연구기관이 포함됐고 한국에서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POSTECH, 성균관대, 한양대, UNIST, 경희대, DGIST, GIST, KAIST, 한양대 에리카, 국립부경대, 중앙대, 경북대, 한동대, 한국기술교육대 등 17곳이 선정됐으며 지원 대상은 생물학·화학·컴퓨터공학·공학·수학·물리학 분야 연구자이고 같은 기관 소속 연구자 4명을 공동 연구자로 초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