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카카오, AI기본법 대응 윤리 자문단 가동
2026. 7. 30. 오후 3:16
AI 요약
카카오는 자율형 인공지능인 에이전틱 AI의 확산과 AI기본법 시행에 대응하기 위해 AI 윤리 거버넌스를 강화하고자 'AI&기술윤리소위원회'의 외부 전문 자문단을 발족해 7명의 외부 전문가 의견을 사내 AI 기술정책에 반영하는 체계를 가동했습니다. 자문단은 에이전틱 AI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위험과 국내·외 규제·안전 논의를 검토해 카카오가 적용할 AI 윤리 기준과 정책 방향을 제시하며, 지난달 착수회의에 이어 이달 29일 첫 정례회의를 열었고 연내 자문을 이어간 뒤 검토 결과를 내부 정책에 반영하고 관련 활동을 공개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