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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농업기술원 인공지능(AI) 대전환 선포에 이어 이젠 ‘챔피언’ 선발!
2026. 7. 30. 오후 3:50

AI 요약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29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활용 성과 공유와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인공지능(AI) 챔피언 선발대회를 개최했으며, 3월 간부 대상 교육을 시작으로 4월부터 직원 대상 인공지능(AI)·데이터 전문 인재 양성 과정을 운영해 왔습니다. 사전 심사를 통과한 9명의 발표자 가운데 1위는 농업테크노파크과 우승범 지도사의 인공지능(AI) 기반 강의 평가서 및 출석 관리 자동화 시스템, 2위는 영양고추연구소 이효진 연구사의 실험데이터 자동통계분석 인공지능(AI) 에이전트, 3위는 농업테크노파크과 김미송 지도사의 농작업 안전 자가진단 관리 앱이 선정됐습니다. 우수사례는 전 직원과 시군 농촌진흥공무원에게 공유해 부서별 업무 개선과 현장 적용을 추진하고 있으며, 조영숙 원장은 우수사례를 연구·지도 현장에 적용해 경북 농업의 인공지능(AI) 대전환을 앞당기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