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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메모리 급등, AI 산업을 바라보는 상반된 시선
2026. 7. 30. 오후 4:07

AI 요약
7월 30일 새벽 미 연준은 금리를 3.50~3.75%로 동결했으나 투표는 9대 3이었고 클리블랜드·미니애폴리스·댈러스 연은 총재가 25bp 인상을 주장하며 반대표를 던졌으며 연준 의장 케빈 워시는 금리 유예가 정책 과정의 시작이지 종점이 아니며 인플레이션 목표 2%에는 탄력성이 없다고 못박았습니다. 매파적 동결과 트럼프의 이란 관련 발언이 겹치며 30년물 국채 금리는 5.2%를 돌파했고 WTI는 약 7%, 브렌트는 6% 이상 폭등하는 가운데 뉴욕증시는 다우지수 1,153포인트(2.19%) 폭락, 나스닥100은 6월 고점 대비 11% 이상 하락해 조정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또한 엔비디아의 오픈AI 관련 대규모 금융 보증 보도와 CDS 급등 등 '순환금융' 우려로 반도체주가 급락한 반면 중국에서는 창신테크가 과창판 상장 3일차에 12.66% 급등해 시가총액 3.5조 위안을 돌파했고 MSCI 편입 발표와 인민은행의 단일 일자 기준 역대 최대 유동성 공급(순공개 7305억 위안) 및 7월 주식형 ETF 순유입 4300억 위안 등으로 A주 3대 지수는 상승 마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