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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웃고 메타는 울었다…AI 투자 수익화서 희비 갈려

v.daum.net
2026. 7. 30. 오후 3:22
MS 웃고 메타는 울었다…AI 투자 수익화서 희비 갈려

AI 요약

마이크로소프트는 회계연도 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한 900억 달러로 시장 예상치 876억2000만 달러를 웃돌았고 분기 EPS는 4.74달러였으며 애저를 포함한 지능형 클라우드 매출은 393억1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31.6% 증가하고 애저 증가율은 43%로 높아졌으며 MS 365 코파일럿 유료 이용자는 3000만명을 넘어서는 등 클라우드 성장으로 AI 투자 부담을 흡수해 시간 외 주가가 약 8% 올랐습니다. 메타는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28% 증가한 608억 달러로 시장 예상치 601억7000만 달러를 웃돌았으나 지출이 55% 이상 급증하면서 영업이익은 8% 감소한 187억8000만 달러, 순이익은 14% 줄어든 158억5000만 달러, EPS는 6.18달러로 예상치 7.22달러를 밑돌았고 잉여현금흐름은 전년 85억5000만 달러에서 7억8400만 달러로 91% 급감해 시간 외 주가가 약 7% 하락했습니다. 로이터 등은 이번 실적이 AI 지출을 매출과 이익으로 연결하는 능력이 시장 평가를 가른다고 분석했으며 MS는 애저 성장과 높은 잉여현금흐름으로 AI 투자 성과를 입증한 반면 메타는 투자로 인한 비용 증대로 수익성�� 현금흐름이 악화되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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