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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 SW중심대학사업단, 부울경 AI융합 해커톤서 'LLM 보안 게이트웨이' 제시
2026. 7. 30. 오후 4:42

AI 요약
국립창원대학교 소프트웨어(SW)중심대학사업단이 '2026년 제11회 부울경 인공지능(AI)융합 해커톤' 본선에서 AI 기반 보안 솔루션을 선보이며 실전형 개발 역량을 발휘했습니다. 컴퓨터공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티셔츠받으러왔어요' 팀(팀장 이준서, 팀원 김지균·황원민)은 지난달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해 '공공·중소기업 챗봇용 LLM 보안 게이트웨이'를 개발했고 프롬프트 인젝션, 개인정보 유출, 유해 응답 등을 실시간으로 탐지·차단하며 배포 전 자동 보안 점검과 감사 로그 관리 기능을 구현했습니다. 사업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지원을 바탕으로 AI·SW 교육 확산과 융합형 실무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산학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유선진 단장은 해커톤이 학생들의 개발 역량과 협업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교육의 장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