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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능동형 에이전틱 AI' 개발에 180억원 투입
2026. 7. 30. 오후 4:17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은 30일 '실세계 능동 행동형 에이전틱 AI 기술 개발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으며, NC AI, 메디컬파크, 심심이, 브이이엔지를 주관기관으로 총 26개 산학연 연구기관이 참여했습니다. 이 사업은 의료 검사와 기업 업무 등 현실의 작업을 수행하는 행동형 AI를 개발해 사람의 개입을 10% 이하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 주변 환경과 상호작용, 도구 생성·활용, 단계별 계획 수립과 장기 기억, 맥락 이해, 다중 에이전트 협업 기술 등이 적용될 예정이고 주요 세부 과제로 에이전틱 AI 유방 초음파, 에이전틱 AI 디지털 업무 동료, AI 컴패니언, 에이전틱 AI 시뮬레이터 등이 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올해부터 1년 6개월 동안 총 180억원을 투입하고 내년 말 단계평가를 통해 1개 과제를 선정해 1년간 추가 지원하며 최종 결과물은 7단계의 기술성숙도(TRL)를 갖춘 실제 작동 가능한 시제품으로 개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