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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M파마, 셀트리온 임직원 대상으로 인공지능 건강관리 플랫폼 실증나섰다

한국경제
2026. 8. 3. 오전 10:20
HEM파마, 셀트리온 임직원 대상으로 인공지능 건강관리 플랫폼 실증나섰다

AI 요약

HEM파마가 셀트리온과 인공지능 기반 자율건강관리 플랫폼 바이그널의 파일럿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으며, 약 8주간 셀트리온 임직원 지원자를 대상으로 사용성·운영 안정성·건강관리 효과를 검증한다고 3일 밝혔습니다. HEM파마는 변기 부착형 디바이스, 건강시그널 앱, 개인맞춤 영양제 및 건강 분석 리포트를 통합 제공하며 대변 가스 등 생체신호와 배변정보, 건강검진·웨어러블 데이터를 AI로 통합 분석해 앱에서 장환경 분석 결과와 맞춤형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번 파일럿은 셀트리온의 2023년 HEM파마에 대한 전략적 투자 이후 파트너십을 자율건강관리 분야로 확대한 사례이며, HEM파마는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역량과 AI 기술을 기반으로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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