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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10년 묵은 수학계 10대 난제 풀었다”…차세대 ‘아스트라’ 공개 예고
2026. 8. 3. 오전 11:13

AI 요약
오픈에이아이는 1일(현지시각) 개발 중인 차세대 모델 '아스트라'가 고차원 기하학, 부호이론, 양자 복잡도 등에서 최소 10년 이상 해결되지 않았던 수학 난제 10개에 대해 새로운 결과를 도출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아스트라가 생성한 논증을 연구진이 논문 형태로 정리해 대화형 증명 보조 도구 '린(Lean)'으로 공식화하고 인공지능의 사고 과정도 공개했으며, 사용된 전체 토큰 비용은 GPT-5.6 Sol API 요금 기준 약 2000달러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오픈에이아이는 아스트라를 GPT-5 계열의 확장 모델로 출시할지 아니면 GPT-6로 선보일지 결정하지 않았고, 샘 올트먼 CEO가 워싱턴D.C.에서 정책 입안자들에게 아스트라를 시연했으며 아스트라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는 인공지능 안전성 검증 체계의 첫 적용 대상이 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