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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차세대 AI 모델 '아스트라' 성능 공개⋯"수학 난제 10가지 풀어"
2026. 8. 3. 오전 11:18
AI 요약
오픈AI는 내부 시험 중인 차세대 AI 모델 아스트라가 수학 난제 10가지를 해결했으며 이들 난제는 고차원 기하학, 대수학의 한 분야인 군론, 양자 복잡도 등을 포함한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오픈AI는 아스트라가 문제 해법을 찾는 데 사용한 전체 토큰 비용을 GPT-5.6 솔의 API 이용 요금 기준으로 계산하면 2000달러(약 290만원) 수준이라고 설명했고 샘 올트먼 CEO가 워싱턴DC에서 아스트라를 시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올트먼은 아스트라에 여러 에이전트가 오랜 기간 협력하는 능력을 탑재했다고 소개했으며 아스트라를 GPT 5 시리즈의 추가 모델로 내놓을지 또는 GPT-6로 선보일지 결정되지 않았고 새 AI 안전성 검증 체계의 첫 적용 사례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