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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소프트웨어 기업 틸론과 교류협약 체결... 인공지능 가상화 분야 협력 추진
2026. 8. 4. 오후 5:44

AI 요약
상명대(총장 김종희)는 지난 3일 서울캠퍼스에서 소프트웨어 기업 틸론(대표 최백준)과 인공지능 가상화 분야 기술 협력 및 실무형 인재 양성 등을 위한 교류협력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인공지능 가상화 분야 기술 협력·공동 연구, GPU 가상화 및 AI 컴퓨팅 인프라 공동 활용·교육 인프라 연계, 클라우드 인프라 기반 실무형 교육과정 개발·운영, AI 분야 우수 인재 발굴 및 채용 연계 등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상명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교육-실무 간 연계 인프라를 강화할 방침이며, 틸론은 2001년 설립된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가상화 시스템·클라우드 서비스·블록체인·메타버스 가상 오피스 등을 제작·공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