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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AI 대전환으로 생산성 30%↑ 불량률 15%↓

한국방송뉴스
2026. 8. 4. 오후 6:43
제조업 AI 대전환으로 생산성 30%↑ 불량률 15%↓

AI 요약

산업통상부는 기술·데이터·인재의 선순환을 통해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M.AX)을 추진하며 2030년까지 AI팩토리 500개 구축을 목표로 고품질 제조데이터 수집과 AI모델 개발·실증을 지속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9월 출범한 M.AX 얼라이언스는 출범 8개월 만에 참여기관이 1000여 개에서 1500여 개로 늘어나 11개 분과와 산단AX 등을 운영하며 AI팩토리 선도 프로젝트로 170여 개 사업장을 지원했고, 조기 착수한 42개 사업장에서 생산성은 평균 30.1% 높아지고 불량률은 평균 15.5% 낮아진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산업부는 제품AX(휴머노이드·RFM 개발,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실증)와 지역AX(창원·광주 등 10개 실증산단의 MINI Alliance)로 적용 범위를 확대해 중소·중견기업도 검증된 AI 모델과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게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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