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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의료 불평등 해소할 공공재”…국립암센터, AI 암관리 특강 개최
2026. 8. 6. 오전 11:19

AI 요약
국립암센터는 지난 8월 5일 더불어민주당 차지호 의원을 초청해 AI 기본사회와 의료를 주제로 명사특강을 개최하고 암 전주기에 걸친 AI 기반 공공 보건의료 체계 구축과 글로벌 표준 모델 마련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차지호 의원은 AI가 새로운 불평등을 낳아서는 안 되며 수도권을 넘어 지역 사회로 확산되어 공공재로 활용되어야 하고, 사람과 AI가 결합한 AI 증강 보건역량(AI-augmented Health System)을 통해 예방·위험 평가·국가암검진·진단 및 치료 선택·생존자 관리까지 암 전주기의 지능을 유기적으로 연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은 센터의 암관리 역량을 AI와 결합해 국민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공공 AI 암관리 인프라를 구축하고 세계 암관리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으며, 국립암센터는 AI 기반 암 정밀의료 연구 고도화와 전주기 공공 AI 암관리 체계 구축 및 국제 협력을 강화해 국내외 의료 격차 해소에 앞장설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