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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응급 이송 지원, 연내 대구부터 적용…내년 ‘소버린 의료 AI’ 개발 시동
2026. 8. 6. 오후 12:22

AI 요약
정부는 6일 국무총리 주재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AI 기본의료 전략을 확정·발표하고 올해 대구에서 응급 환자 이송을 지원하는 실시간 분석 기반의 응급 통합 AI 플랫폼을 연내 시범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공공병원을 연결하는 공공의료 AI 고속도로는 올 하반기 9곳 시범 개통을 시작으로 내년 30곳, 2029년 72곳으로 확대하고, 내년부터 국내 임상 데이터와 독자 AI 모델로 한국형 소버린 의료 AI 개발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읍·면 보건지소와 보건소, 취약지 의원 등에 일차의료 AI 지원 도구를 도입해 영상 판독과 의무기록 생성 등으로 지역·필수·공공 의료의 공백을 메우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