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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AI 기본의료 전략’ 확정…지역 의료격차 해소 및 의료혁신 추진
2026. 8. 6. 오후 12:45

AI 요약
정부는 초고령사회 의료 수요와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를 위해 8월 6일 국무총리 주재 제12차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생명을 지키는 AI, 모두가 누리는 의료혁신을 비전으로 하는 범정부 차원의 AI 기본의료 전략을 확정했습니다. 이 전략은 국민이 체감하는 AI 의료혁신, 전국 디지털 기반 구축, 지속 가능한 AI 의료생태계 조성의 3대 전략과 12대 중점 추진과제로 구성되며 보건소와 의료취약지역 일차의료기관에 AI 진료 보조 시스템을 도입하고 섬·산간지역 비대면 재택협진 시범, 하반기 대구 시범운영 예정인 응급 통합 AI 플랫폼 도입과 국민 AI 건강비서 등 디지털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를 포함합니다. 또한 K-AI 신약 플랫폼 구축과 12만 명 규모 바이오 빅데이터 순차 개방, 국가 GPU 기반 공공의료 AI 플랫폼의 올해 하반기 9개 기관 시범운영에서 2029년까지 전국 책임의료기관 72곳으로 확대, 2027년부터 공공병원 중심 한국형 의료 AI 단계적 도입, 디지털헬스케어법 제정 및 지역 국립대병원 중심 R&D 확대와 WHO AI 허브 유치 및 제5차 세계 바이오 서밋 계기 AI 헬스케��� 서울선언문 발표 등 의료 AI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추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