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세무 AI 스타트업 솔로몬랩스, 스트라이프 출신 이창헌 리드 영입
2026. 8. 6. 오후 12:49

AI 요약
세무 AI 전문 솔로몬랩스(대표 이기경)는 글로벌 결제 플랫폼 스트라이프 출신 이창헌 프로젝트 리드를 영입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이창헌 리드는 스트라이프에서 규제산업 금융 인프라를 구축하고 BCG에서 머신러닝과 AI 에이전트를 결합한 공장 수율 개선 시스템을 개발했으며, 올해 4분기 출시 예정인 '솔로몬 절세 전략 AI' 개발을 총괄해 세무 신고서 자동화에서 절세 전략 수립까지 확장하고 데이터 플라이휠 구조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솔로몬랩스는 뉴욕 소재 세무 AI 스타트업으로 누적 1800만달러(약 265억원) 시드 투자를 유치했고, 현재 회계사 2500명이 솔로몬 AI를 사용해 누적 3만건 이상의 세금 신고서를 처리했으며 신고서 작성 시간은 전년 대비 67% 단축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