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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이송 통합 AI 플랫폼 구축…'응급실 뺑뺑이' 사라질까
2026. 8. 6. 오전 11:50

AI 요약
한성숙 국무총리는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2회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응급이송 통합 AI 플랫폼 구축 등 'AI 기본의료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정부는 전국 보건지소·보건진료소와 의료 취약지의 일차 의료기관에 전주기 의료 AI 패키지를 지원하고 구급대 이송부터 적정 병원 선정까지 실시간으로 지원하는 플랫폼과 전국 72개 책임의료기관을 연결하는 '공공의료 AI 고속도로'를 구축해 한국형 의료 AI와 고성능 AI 기반 신약·피지컬 AI 개발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지원 확대, 결빙사고 취약지역 제설 인프라 확충 및 고속도로 기상관측망 구축 등 교통사고 사망자 저감 대책을 논의했으며 인구 10만 명당 교통사고 사망자를 현재 4.9명에서 2030년까지 3.5명으로 줄이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