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政 'AI 기본의료 전략' 확정… 필수의료∙신약개발 분야 혁신 본격화

매일일보
2026. 8. 6. 오후 1:18
政 'AI 기본의료 전략' 확정… 필수의료∙신약개발 분야 혁신 본격화

AI 요약

정부는 6일 국무총리 주재 제12차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AI 기본의료 전략을 확정하고 생명을 지키는 AI, 모두가 누리는 의료혁신을 비전으로 응급환자 이송·보건소 진료 지원·공공병원 디지털 전환·신약 개발 등 의료 전 분야에 AI를 접목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하반기 응급 이송 AI 전환(AX)과 공공의료 AI 고속도로 시범사업을 시작해 보건소·보건지소·의료취약지역에 AI 진료 지원 도구를 도입하고 대구에서 가칭 응급 통합 AI 플랫폼을 시범 운영하며 국가 GPU 기반 공공의료 AI 플랫폼과 공공의료 AI 고속도로로 9개 기관 시범→2027년 30개→2029년 72개 전역 연결을 추진합니다. 또한 나의 건강기록(PHR) 기반 영상·진료기록 공유, 국민 AI 건강비서, K-허깅페이스와 국가 GPU 신약개발 플랫폼·수술 로봇 등 피지컬 AI, 국가 바이오 빅데이터(올해 하반기 12만 명→2029년 70만 명→2032년 100만 명 이상) 개방, 국가 보건의료데이터 허브 구축과 디지털헬스케어법 제정, 보상체계 개편 및 윤리·보안 지침 마련 등으로 의료 AI 생태계 조성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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