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경북 북부권, AI 산업·저출생 대응·관광·생활 정책 동시 추진…지역 변화 가속
2026. 4. 16. 오후 2:47

AI 요약
포항시는 16일 AI특화지구 조성 기본구상 및 전략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AI 스타트업 유치·규제 개선·글로벌 인재 확보 등 3대 과제를 중심으로 철강·이차전지·바이오·수소 등 기존 산업 데이터를 활용해 제조 중심 도시에서 AI 산업 중심지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안동시는 올해 1분기 월평균 출생아 수가 전년 대비 25% 이상 증가하고 3월에 71명을 기록해 11대 보육핵심사업 등 체감형 보육정책의 효과를 확인했으며, 영주시는 자체 AI 플랫폼 챗영주 도입 후 문서 작성 시간 단축 등 행정 효율성이 약 90% 향상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예천은 19일 개막하는 전국 육상대회에 전국 473개 팀·4천여 명과 필리핀 주니어 대표팀이 참가해 지역경제 효과를 기대하고, 봉화는 2026년 준공 목표의 백두대간 힐링 펫빌리지를 조성하며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21일부터 5월 5일까지 튤립 전시와 북토크를 개최하고 군위는 182개 마을 참여 마을만들기사업을 확대 추진하는 등 지역별 사업이 진행 중입니다.

![[기고] AI 3대 강국, 10조 투입보다 중요한 것은 ‘활용’이다](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4m/14d/20260414010007422000391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