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이재준 수원시장 "AI 시대, 질문하는 힘은 독서"... '대한민국 1호 독서도시' 선언
2026. 4. 16. 오후 4:22
AI 요약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인공지능(AI) 시대 대응 전략으로 독서를 전면에 내세우며 지난 3월 30일 독서도시 수원 비전 선포식에서 수원을 대한민국 최초의 독서도시로 선언했습니다. 정책은 질문하는 힘과 생각하는 시민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도서관 확충(영통도서관 재건축·금곡·이목·매탄·고색 신규), AI 기반 독서 지원 시스템·독서 로봇·토론 시스템 도입, 생애주기별 맞춤 프로그램과 하루 10분, 평생 1,000권 읽기 캠페인·독서 포인트 제도 등으로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수원시는 현재 23개 공공도서관·약 309만 권 장서·연간 이용자 430만 명·대출 권수 313만 권을 보유하며 도서관을 지식문화 허브로 재편하는 등 가시적 성과를 보였으나 시민 참여 유지와 AI 프로그램의 교육적 효과 등 지속성은 향후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