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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AI 인터페이스 플랫폼 '클레온', KB증권 손잡고 IPO 나선다
2026. 8. 10. 오전 10:22
AI 요약
휴먼 AI 인터페이스 기업 클레온(대표 진승혁)이 KB증권을 IPO 대표 주관사로 선정하고 KB증권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클레온은 대규모 언어모델(LLM), 음성인식(ASR), 음성합성(TTS), 검색증강생성(RAG)과 실시간 영상 생성·스트리밍 기술을 통합해 AI 에이전트가 얼굴·목소리·표정으로 사람과 대화하고 실제 업무와 공간에서 안내·응대·교육·훈련을 수행하도록 지원하며 이를 휴먼 인터페이스 레이어로 정의해 기업교육·디지털 사이니지·고객 응대·브랜드 경험 분야에서 상용화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KB증권은 클레온의 기술력과 사업 확장성을 높이 평가하며 앞으로의 성장 잠재력에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