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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AI 활용해 보안 도구 개발 추진…하반기 시범운영
2026. 8. 10. 오전 10:28
AI 요약
대전시는 10일 인공지능(AI) 등 신기술을 악용한 사이버공격 기법이 갈수록 치밀해짐에 따라 기존 정형화된 취약점 진단 도구의 한계로 맞춤형 보안 취약점 진단 도구를 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지난 5월부터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취약점 진단' 관련 전문 교육을 받고 지난달에는 오픈소스 AI를 활용해 맞춤형 진단 도구 개발을 위한 사전 점검을 했습니다. 별도 예산을 투입하지 않고 진단 도구를 자체 개발한 뒤 검증을 거쳐 올해 하반기부터 시범 운영하고 소속·산하기관에도 보급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