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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AI 행정 혁신 시동…‘AI 메모장’으로 일하는 방식 바꾼다

산경일보
2026. 8. 10. 오전 10:37
마포구, AI 행정 혁신 시동…‘AI 메모장’으로 일하는 방식 바꾼다

AI 요약

마포구는 인공지능 기반 행정 혁신 사업 마포브레인의 하나로 AI 메모장을 개발해 8월 7일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본격 운영에 돌입했습니다. 외부 용역 없이 담당 공무원이 생성형 AI로 직접 개발했으며 30여 개 부서를 대상으로 한 시범 사용과 서울시 보안성 검토, 국가·공공기관 AI 보안 가이드라인에 따른 보안대책 적용을 통해 안전성을 높였고 행정망 PC에서 문서 초안 작성·교정·번역, PPT·이미지 제작, 업무 관련 질의응답 등 업무 전반을 지원합니다. 구는 AI 활용 윤리 자가점검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직원 의견을 반영해 기능을 지속 개선해 나가며 마포브레인의 기능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더 빠르고 편리한 구민 중심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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