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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하늘길과 바닷길, AI로 판을 바꾸다…인천공항·인천항, 똑똑하고 안전 [창간 38주년, AI경기 판을 바꾸다]

v.daum.net
2026. 8. 10. 오전 11:01
인천 하늘길과 바닷길, AI로 판을 바꾸다…인천공항·인천항, 똑똑하고 안전 [창간 38주년, AI경기 판을 바꾸다]

AI 요약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022년부터 AI·AR·디지털트윈 기반의 항공기 디지털 관제시스템을 2032년 목표로 구축하고 있으며 음성인식(STT)으로 관제교신 오류를 검증하고 AI 영상분석·AR로 주기장 및 차폐구역 상황을 보완해 관제 정확성과 업무 효율을 높이고 주기장 AI 영상분석 시스템을 올해 말 시범 운영할 예정입니다. 공항은 AI 휴먼 공항 안내 서비스를 도입해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 음성 안내와 12개 언어 텍스트를 제공하며, 5월부터 안내·순찰·도슨트·셀프체크인 로봇과 2025년 8월부터 터미널 자율주행 모빌리티를 운영해 안내 로봇 월평균 약 5만건, 셀프체크인 약 6천건, 도슨트 약 2천건의 상담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인천항은 갑문 충돌방지시스템 추진 등 안전 대책과 AI 물류 예측·보관 자동화로 스마트 공동물류센터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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