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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하늘길과 바닷길, AI로 판을 바꾸다…인천공항·인천항, 똑똑하고 안전 [창간 38주년, AI경기 판을 바꾸다]
2026. 8. 10. 오전 11:00
![인천 하늘길과 바닷길, AI로 판을 바꾸다…인천공항·인천항, 똑똑하고 안전 [창간 38주년, AI경기 판을 바꾸다]](https://ypzxxdrj8709.edge.naverncp.com/data2/content/image/2026/08/09/.cache/512/20260809580102.jpg?v=20260810113536)
AI 요약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이 인공지능(AI)을 도입해 업무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여객 편의를 증진하고 있습니다. 인천공항은 2022년부터 AI·AR·디지털트윈 기반의 항공기 디지털 관제시스템을 구축 중이며 AI 음성인식(STT)으로 관제교신의 리드백 오류를 알람하고 AI 영상분석·AR로 주기장과 차폐구역 시야를 보완하는 한편 AI 기반 시각주기유도시스템(A-VDGS)은 지난 3월부터 운영 중이고 주기장 AI 영상분석 시스템은 연말 시범운영 예정입니다. 공항은 AI 휴먼 공항 안내 서비스(다국어)와 안내·순찰·도슨트·셀프체크인 자율주행 로봇, 자율주행 무인 모빌리티 등을 도입해 24시간 무인 안내와 이동 편의를 제공하며 월평균 안내 로봇 약 5만건·셀프체크인 약 6천건·도슨트 약 2천건의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