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마포구, 'AI 메모장' 자체 개발…행정업무 지원 서비스
2026. 8. 10. 오전 11:19
AI 요약
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AI를 활용한 행정업무 지원 서비스 AI 메모장을 개발해 전 직원 대상으로 운영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습니다. AI 메모장은 행정망 PC에서 계획서·보고서 초안 작성, 문서 교정·번역, PPT·이미지 제작과 업무 관련 질의응답 기능을 제공하며 단축키와 자주 쓰는 명령어 등록으로 문서 요약·오류 검토·공문 어투 다듬기 등 반복 업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외부 용역 없이 담당 공무원이 직접 설계·개발했고 30여개 부서를 대상으로 시범 사용과 설문조사, 서울시 보안성 검토를 거쳐 보완대책을 적용했다고 구는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