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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공지능 악용 사이버공격, 자체 개발 도구로 대응한다
2026. 8. 10. 오전 10:52

AI 요약
대전시는 인공지능 등 신기술을 악용한 사이버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시 정보시스템에 적합한 ‘맞춤형 보안 취약점 진단 도구’를 자체 개발하기로 하고 지난 5월부터 관련 교육 이수와 개발 환경 구축 등 사전 준비를 진행했으며 7월에는 별도 예산 없이 자체 개발을 위한 사전 점검을 했습니다. 기능 보완과 검증을 거쳐 올 하반기 시범 운영하고 소속·산하기관에 단계적으로 보급해 시 전체 대응체계를 확대할 예정이며, 박민범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 이 도구로 진단·분석 속도를 높이고 발견한 취약점을 신속히 조치해 사전 예방 중심의 대응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