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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AI로 난기류 예측…"선제적 안전조치 강화"
2026. 8. 10. 오전 10:41

AI 요약
이스타항공은 안전 운항을 강화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난기류 예측 시스템 '터뷸런스 맵(Turbulence Map)'을 10일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운항 편명만 입력하면 항로상 예상 난기류를 한국 표준시(KST) 기준으로 제공해 위험 구간과 발생 예상 시점·강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승무원은 이를 활용해 서비스 중단·객실 정리·좌석벨트 착용 안내 등 선제적 안전 조치를 취해 부상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 이스타항공은 축적되는 데이터를 분석해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관련 기능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