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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대전환기 보건의료 미래 논의의 장 열린다

헤럴드경제
2026. 8. 10. 오전 10:55
인공지능 대전환기 보건의료 미래 논의의 장 열린다

AI 요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오는 28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AI 대전환, 보건의료 혁신의 미래를 열다 - 제도, 정책, 그리고 현장을 다시 그리다-를 주제로 2026년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습니다. 기조연설은 에릭 서덜랜드(OECD) 선임 보건경제학자와 김준하 GIST 교수가 맡고, 스티븐 더킷, 클라우스 묄드루프, 천롄위, 박래웅 교수 등이 각국의 AI 혁신 사례와 제도·정책 현안을 발표한 뒤 김주한 서울대 교수를 좌장으로 박정환 보건복지부 의료인공지능데이터정책과장 등 전문가들이 패널 토론을 진행합니다. 행사는 국내외 보건의료 전문가와 국민 누구나 현장과 심평원 공식 유튜브 채널로 참여할 수 있고, 현장 참석을 원하면 10일부터 19일까지 국제심포지엄 공식 누리집에서 사전 등록하면 되며 홍승권 심평원장은 AI를 필수적인 혁신 전략으로 규정하며 이번 심포지엄이 발전 방향과 지속 가능한 혁신 방안을 모색하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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