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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가전·데이터센터 전자파 괜찮을까…직접 재보니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2026. 8. 10. 오후 12:00
AI 가전·데이터센터 전자파 괜찮을까…직접 재보니 - 머니투데이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일 AI 가전과 1인용 소형가전, 스마트 버스정류장 등 생활제품 22종 34개, 스마트 버스정류장 4곳, 생활환경 4780곳의 전자파 노출량을 측정한 결과 모두 국내 전자파 인체보호기준을 충족했다고 밝혔습니다. 생활제품에서 발생하는 전자파 강도는 인체보호기준 대비 0.08~35.32%였고 제품별로는 진동운동기 35.32%, IH전기밥솥 22.61%, AI 로봇장난감 9.94~10.6%였으며 캠핑용 휴대용 에어컨 0.32%, 초음파 모기퇴치 팔찌 0.21~0.22% 등 계절 제품도 기준을 크게 밑돌았습니다. 인천 송도신도시 스마트 버스정류장 4곳은 1.02~1.11%였고 아동·청소년시설과 의료시설 등은 대체로 1% 안팎, 주거·상업지역과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융복합시설은 4% 이내로 나타났으며 이 가운데 2956곳은 국민이 직접 측정을 신청한 시설이고 과기정통부는 하반기에도 추가 측정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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