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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AI 메모장' 자체 개발…행정업무 지원 서비스

더팩트
2026. 8. 10. 오전 11:17
마포구, 'AI 메모장' 자체 개발…행정업무 지원 서비스

AI 요약

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AI를 활용한 행정업무 지원 서비스 AI 메모장을 개발해 전 직원 대상으로 운영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습니다. AI 메모장은 행정망 PC에서 계획서·보고서 초안 작성과 문서 교정·번역, PPT·이미지 제작, 업무 관련 질의응답을 지원하며 단축키와 자주 쓰는 명령어 등록 기능으로 문서 요약, 오류 검토, 공문 어투 다듬기 등 반복 업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외부 용역 없이 담당 공무원이 직접 설계·개발했고 30여개 부서를 대상으로 시범 사용과 설문조사를 거쳐 기능을 개선했으며 서울시 보안성 검토를 받아 보완대책을 적용했으며 향후 기능 지속 개선과 AI 활용 윤리 자가점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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