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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피시, ‘Share of Model’에 AI 광고 최적화 기능 확대… 챗GPT·틱톡·유튜브·레딧까지 연결
2026. 8. 10. 오후 12:31
AI 요약
브랜드테크 그룹 산하 디지털 마케팅 기업 젤리피시가 자사 Share of Model 플랫폼에 AI 기반 광고 최적화 기능인 AI Ads Optimisation을 추가해 기존 구글 광고의 퍼포먼스 맥스 중심 최적화를 챗GPT, 틱톡, 디스플레이 & 비디오 360, 유튜브, 레딧 등으로 확대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소비자가 AI 어시스턴트와 검색엔진, 소셜미디어, 온라인 커뮤니티를 오가며 정보를 탐색하는 방식의 변화에 대응해 여러 접점에서 얻은 AI 인사이트로 마케터가 우선 실행할 과제를 파악하고 유료 미디어 성과를 개선하도록 설계됐으며 SEO·브랜드·PR·유료 미디어·이커머스 팀이 활용할 전략 어시스턴트도 추가했습니다. 젤리피시는 이를 생성형엔진마케팅(GEM) 개념으로 설명하며 오가닉·인플루언서·유료 미디어 등 여러 접점에서 형성되는 브랜드 영향력을 통합적으로 파악해 소비자 의사결정과 AI의 추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