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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으로 환경 서비스 혁신…기후부, 현장의 목소리 듣는다
2026. 8. 10. 오후 12:31
AI 요약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8월 11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서울 중구 소재)에서 전문가와 청년 등이 참여하는 인공지능 환경서비스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간담회에서는 인공지능 대전환(AX) 정책 추진방향과 국민 생활과 밀접한 6대 인공지능 환경서비스(인공지능 자율운영 정수장, 국가하천 인공지능 폐쇄회로텔레비전(AI CCTV) 감시 시스템, 고농도 미세먼지 예보, 동물찻길사고(로드킬) 예방 시스템, 폐기물 분리배출 도우미 앱, 인공지능 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를 소개하고 참가자 토론을 통해 고도화 방안과 국민 체감형 서비스 확대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