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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AC 보안 운영 AI 투자 늘지만 통합 기반은 여전히 부족
2026. 8. 10. 오후 12:51

AI 요약
포티넷이 포레스터 컨설팅에 의뢰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조사한 결과 한국 기업들은 사이버보안의 복잡성과 AI 기반 위협 증가로 보안 운영에 큰 부담을 느끼며 응답자의 65%가 파편화된 보안 도구와 아키텍처를 시급한 과제로, 63%가 AI 기반 위협을 꼽았습니다. 조직의 68%는 도구와 프로세스가 완전히 통합되지 않은 중간 단계에 머물러 있고 고도화 단계는 16%에 불과했으며 현재 통합 보안 플랫폼 운영은 20%이나 향후 12~24개월 내 57%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응답자의 91%가 AI 예산을 늘릴 계획이며 기업들은 AI가 탐지 정확도와 대응 속도를 개선할 것으로 기대하지만 파편화된 환경과 통합되지 않은 데이터가 효과적 도입을 가로막고 있고 포티넷은 가시성·자동화·AI 기반 인텔리전스를 결합한 통합 플랫폼으로 복원력 강화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