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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순찰부터 짐꾼까지 ‘척척’…新세계 맞이한 성남 일상 [창간 38주년, AI경기 판을 바꾸다]
2026. 8. 10. 오후 2:00
![배달·순찰부터 짐꾼까지 ‘척척’…新세계 맞이한 성남 일상 [창간 38주년, AI경기 판을 바꾸다]](https://ypzxxdrj8709.edge.naverncp.com/data2/content/image/2026/08/09/.cache/512/20260809580295.jpg?v=20260810142743)
AI 요약
성남시는 AI를 시민 생활에 접목해 홀몸노인 돌봄과 스마트 주차 관리, 전통시장 짐 운반, 자율주행 순찰 및 배달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실증·운영하며 공공서비스 전반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서현역·판교역 광장과 율동공원에 배치된 AI 자율주행 순찰로봇은 365일 24시간 주변 상황을 촬영해 위험요소를 관제센터에 전달하는 '움직이는 CCTV' 역할을 하며, 판교역 일대에서는 수수료 부담이 없는 배달로봇을 포함해 현재 자율주행 로봇 6대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모란전통시장에서는 QR코드로 이용자를 따라다니며 최대 20㎏의 짐을 운반하는 AI 짐꾼 로봇과 GPS 신호가 약한 골목에서도 경로를 안내하는 AI 기반 AR 내비게이션을 전국 최초로 실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