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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행정에 AI 입힌다…기후에너지환경부, 국민 체감 서비스 강화

에너지신문
2026. 8. 10. 오후 1:58
환경행정에 AI 입힌다…기후에너지환경부, 국민 체감 서비스 강화

AI 요약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인공지능 대전환(AX)을 환경 분야로 확대해 1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전문가와 청년 등이 참여하는 인공지능 환경서비스 간담회를 개최하고 AI 기반 환경서비스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현재 AI 자율운영 정수장, 국가하천 AI CCTV 감시, 고농도 미세먼지 예보, 동물찻길사고 예방, 폐기물 분리배출 도우미 앱 등 6개 분야의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AI 응용제품의 신속상용화 지원과 현장 데이터 연계로 환경문제의 예측·감시·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입니다. 양한나 기후에너지환경부 정책기획관은 인공지능이 환경정책의 효율성을 높이고 국민의 일상과 밀접한 환경서비스를 혁신하는 데 기여한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인공지능 환경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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