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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순천대 전영국 교수, AI와 생태예술 융합으로 교육·연구·창작 ‘눈길’
2026. 8. 10. 오후 2:07
AI 요약
국립순천대학교 컴퓨터교육과·융합예술학과 전영국 교수는 인공지능과 생태예술을 접목한 교육·연구·창작 활동을 펼치며 여름 방학 동안 AI 융합 교육대학원에서 ‘인공지능 교육의 이해’ 강좌로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교수-학습 자료 개발과 PBL을 지도하고 수업 설계 사례를 연구해 오는 8월 한국컴퓨터교육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발표할 예정입니다. 박사과정생과의 주역 시각적 상징 연구 결과를 등재후보지 아시아질적탐구에 게재했으며, 거북이 설화를 재해석한 두루미 인형극은 춘천인형극 경연대회에서 특별상을 수상했고 생성형 AI로 만든 이미지와 노래를 활용해 그림책과 아동극으로 확장했습니다. 지난 4월 싸리산 행복축제 두루미춤 공연과 5월 통영 국제즉흥춤 축제의 AI 기반 아바타 즉흥공연 등 국내외 활동을 이어가며 아시아질적탐구학회 학회장과 두루미과학예술센터장으로 여수세계섬박람회 연계 습지 보전·전통문화 보존 프로젝트 및 IT 융합 생태예술 공연을 추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