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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못 읽는 상세페이지, 버블쉐어가 바꾼다[테크체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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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0. 오후 1:29
AI가 못 읽는 상세페이지, 버블쉐어가 바꾼다[테크체인저]

AI 요약

생성형 AI 챗봇이 제품을 직접 추천하는 시대에서 GEO(생성형 AI 검색엔진 최적화)는 AI 답변 안에 브랜드를 인용되게 만드는 작업을 뜻하는데, 국내 이커머스의 통이미지(이미지에 모든 정보를 담는 상세페이지) 관행은 이미지 속 글자를 AI가 읽지 못해 브랜드를 소외시키고 있다고 했습니다. 미국 본사 홈페이지는 텍스트로 제품 정보를 담아 AI에 인용되는 반면 한국 지사는 통이미지 때문에 인용되지 않는 사례와, 공식몰이 통이미지를 쓰고 리셀러가 텍스트 정보를 채운 결과 AI가 리셀러 페이지를 더 많이 인용해 잘못된 정보가 유통될 위험이 커진 사례가 소개됐습니다. 버블쉐어는 올해 7월 출시한 PDP 컨버터로 상품 이미지의 정보를 텍스트로 추출해 설명 문장과 자주 묻는 질문을 자동 생성·삽입하고 마켓 형식 파일로 전달해 디자인을 유지한 채 AI가 읽을 수 있게 바꾸며, PDP 컨버터는 AI 검색 가시성 분석 SaaS인 VIVI에 포함돼 대시보드와 액션 센터로 진단부터 실행까지 지원하고 한 글로벌 뷰티 기업을 첫 고객으로 유치했다고 이수아 대표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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