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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방위 분야 AI 주도권 강화…개발팀엔 일본 국적자만
2026. 8. 10. 오후 2:28

AI 요약
일본 방위성은 미국의 AI 모델을 복수의 방위 시스템에 활용하되 핵심 사령탑 기능은 일본 기업이 개발한 AI 모델에 맡기고, 유입되는 민감 정보와 주권 침해를 막기 위해 관련 데이터센터를 일본 내에 구축할 계획입니다. 방위성은 사카나AI가 개발한 멀티 에이전트 지휘 시스템 후구를 유력 후보로 검토 중이며 사카나AI가 과거 중국 오픈소스 모델을 활용한 적이 있으나 방위 분야에서는 중국 모델 사용을 배제하고 개발자 국적을 일본인으로 제한할 방침입니다. 자위대는 드론·유인 전투기·레이저·로봇 등의 사이버 공격을 사전 탐지·차단하는 소프트웨어에 일본 기업의 IoT 보안 기술을 활용하고, 앤트로픽의 클로드 미토스 등 최첨단 AI가 초래할 수 있는 공격에 대응하는 능동적 사이버 방어망을 국가사이버통괄실(NCO)이 총괄해 오는 10월부터 실제 방어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며, NEC는 AI 에이전트 17개로만 구성된 무인 부서를 신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