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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청 등 6개 기관, '청소년 AI 심리상담 사업' 맞손
2026. 8. 10. 오후 2:53

AI 요약
충북도는 10일 충북도교육청, SK하이닉스, 충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충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과 함께 청소년 인공지능(AI) 심리상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 기관들은 AI 기반 심리상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이를 탑재한 무인 상담기기를 청소년시설에 설치·운영하며, AI가 감지한 정서적 위험 신호를 전문상담기관과 연계해 고위험군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속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신용한 충북지사는 청소년의 마음건강을 지역의 미래를 지키는 중요한 투자로 보고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상담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