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광주여대 교수학습지원센터, AI 기반 맞춤형 기초학력 증진 프로그램 운영…자기주도 학습 지원
2026. 8. 10. 오후 3:10

AI 요약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는 교수학습지원센터가 2026학년도 1학기 동안 신입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연계 기초학력 증진 기본 과정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기초학력 향상과 자기주도 학습역량 강화에 힘썼다고 10일 밝혔습니다. 프로그램은 AI 기반 학습 플랫폼 풀리 캠퍼스(Pulley Campus)를 활용해 국어, 영어, 수학, 과학, 의학·보건, 정보기술(IT)·소프트웨어 등 6개 분야의 기초학력을 진단하고 맞춤형 보완학습을 제공했으며 총 14명이 이수했고 IT·소프트웨어 분야에서 가장 많은 이수자가 배출됐습니다. 참여 학생들은 AI 맞춤형 학습 콘텐츠로 취약 영역을 보완하고 사전·사후 진단평가에서 일부 학생이 큰 폭의 성취도 향상을 보였으며 프로그램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21점으로 나타났고 한종희 교수학습지원센터장은 학과와의 연계를 확대해 더 많은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