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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인공지능(AI) 플랫폼 구축 착수...연말 정식 운영 목표
2026. 8. 10. 오후 2:50

AI 요약
파주시는 지난 5일 ‘파주시 맞춤형 인공지능(AI) 플랫폼 구축 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오는 12월까지 AI 행정 지원 시스템을 완성하기로 결정했으며, 10월까지 기능·성능·보안 점검을 거쳐 11월 시범 운영·안정화 후 12월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 플랫폼은 문서·보고서 작성 지원과 법령 및 행정 정보 탐색, 민원 분류 및 답변 초안 작성 기능을 우선 구축해 직원들의 반복 업무를 경감하고 민원 처리 속도를 높여 시민들에게 더 빠르고 정확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이후 각 부서가 자체적으로 필요한 기능을 개발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지난 운영해온 일부 AI 지원 서비스는 있었으나 내부 자료를 안전하게 연계해 전 부서가 공통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은 미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