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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앵커사업단, 中 항저우 AI·뷰티 융합산업 현장 체험…글로벌 미래인재 역량 강화
2026. 8. 10. 오후 3:27

AI 요약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앵커사업단은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3박 4일간 중국 저장성 항저우에서 인공지능(AI) 선진지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미용과학과, 화장품학과, AI미디어콘텐츠학과 학생 16명이 참여했습니다. 학생들은 알리바바 그룹, 육소룡 전시관, 바이자 의료센터, 화시쯔(Florasis), 절강대학교 등 디지털 플랫폼 기업과 AI·뷰티 관련 기업 및 연구중심대학을 방문해 AI 기반 소비자 데이터 분석, 라이브커머스, 디지털 콘텐츠 유통, 메디컬 뷰티와 바이오메디컬 융합연구 등 산업·교육 현장에서의 AI 적용 사례를 직접 체험하며 전공 융합 역량과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했습니다. 임귀자 광주여자대학교 앵커사업단 단장은 이번 탐방이 대학 교육의 방향과 글로벌 산업 변화를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AI 기반 교육혁신과 글로벌 산학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이 융합형 전문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