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MIT, AI로 나트륨 배터리 돌파구 마련…유망 전해질 용매 발견
2026. 8. 10. 오후 4:02

AI 요약
MIT 공동 연구진이 인공지능(머신러닝) 기반의 나트륨 금속 배터리 전해질 용매 탐색 기술을 개발해 단 24시간 만에 후보 용매 분자 10만개를 생성하고 그중 200개를 선별해 실험한 뒤 27개를 후보로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물질 중 분자 크기가 가장 작아 나트륨 이온 이동이 수월하고 전기화학적 성능 및 안정성이 우수한 DMFSA가 주목받았으며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Joule에 게재됐습니다. 한양대학교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 참여했으며 연구팀은 DMFSA보다 더 우수한 후보 물질을 발굴하기 위한 추가 연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