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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타이 자이산·AI밸리, 인공지능 산업 핵심 성장축으로 도약

아주경제
2026. 8. 10. 오후 4:06
옌타이 자이산·AI밸리, 인공지능 산업 핵심 성장축으로 도약

AI 요약

중국 산둥성 옌타이시가 중점 조성한 자이산·AI밸리가 총 18억 위안(약 3785억원)이 투입된 23만2000㎡ 규모로 IBM과 딩톡, 오픈하모니 등 기업들이 입주하며 인공지능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 단지는 연구개발, 기업 인큐베이팅, 기술 성과 전환, 기업 성장 지원 및 실증 적용을 한곳에 집약하고 AI 모델·알고리즘, 데이터 코퍼스, 지능형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AI 보안 서비스 중심의 전주기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며 옌타이국풍투자홀딩스그룹은 ‘1+3+N’ 투자펀드를 통해 창업기업의 자금 조달과 기술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옌타이는 106만개 시장주체와 8만6000개 제조기업, 3000여개 규모 이상 공업기업 등 풍부한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옌타이시주한국경제협력센터가 자이산·AI밸리를 한국 과학기술 창업 프로젝트의 진출 플랫폼으로 활용해 한국 기업과의 공동 연구개발과 프로젝트 추진, 자원 공유로 한중 AI·스마트제조 협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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