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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AI 실증·판로 연결, 속도감 있게”… 서울창업허브서 AI 스타트업 간담회
2026. 8. 10. 오후 4:03
AI 요약
오세훈 서울시장은 10일 오후 서울창업허브에서 열린 AI 스타트업 대표 간담회에서 AI 실증·판로 지원과 인재 양성, 수서 피지컬AI 거점 조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스타트업 대표들은 공공부문을 테스트베드로 열어 초기 판로를 만들어 달라고 요구하고 로봇기업은 연구·시험용 물리 공간 확보를 위해 수서 로봇 클러스터 사업의 조기 추진을 요청했으며, 교육 분야에서는 기업 과제와 연계한 실무형 인재 양성을 제안했습니다. 오 시장과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는 공공조달의 형평성과 행정 절차상 제약(수서 계획은 현재 2032년 예정)을 인정하면서도 검증·연결 구조 마련과 보완책 발굴, 신속한 정책 추진을 위해 가능한 지원책을 찾겠다고 설명했으며 관련 사업이 추가경정예산안에도 포함돼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