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반도체·배터리 우주로 간다…'K-우주데이터센터' 산업 생태계 구축
2026. 8. 10. 오후 3:32
AI 요약
인공지능(AI) 반도체와 배터리, 태양전지, 냉각 기술을 보유한 국내 기업들이 '우주데이터센터' 구축을 계기로 우주산업 진출을 모색하고 있으며 정부는 AI·ICT 기업을 우주산업 공급망으로 끌어들여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우주항공청은 10일 리벨리온에서 제9차 우주항공 SOS 간담회를 열어 리벨리온·SK하이닉스·LG에너지솔루션 등 17개사가 참여해 우주 실증·COTS 검증 지원, 내방사선 반도체·냉각기술 등의 실증 가능성과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우주데이터센터는 K-문샷의 우주 분야 임무 가운데 하나로 AI 반도체·태양전지·배터리·냉각 기술 등을 국내 공급망 중심으로 확보해 우주환경에서 실증하는 것이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