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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AI 기본권에서 글로벌 창업까지 성장사다리 구축”
2026. 8. 10. 오후 4:39
AI 요약
10일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창업허브 공덕을 방문해 AI 기술을 체험하고 AI 분야 청년 스타트업 대표 5명과 간담회를 열어 기술 개발과 사업화 과정에서 겪는 현장의 어려움과 정책 건의사항을 들었습니다. 그는 6층 입주사 에이아이파크를 방문해 자신의 AI 아바타를 제작·활용한 홍보영상 제작을 체험했으며, 에이아이파크는 CES 2026 혁신상을 수상한 기업입니다. 이번 방문은 민선 9기 첫 발표 정책이자 전국 최초인 ‘청년 AI 기본권’을 청년 인재 양성뿐 아니라 AI 창업과 기업 성장까지 연결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자리였으며, 시는 모든 청년에게 공평한 AI 활용 기회를 제공해 AI 생태계를 키우겠다는 취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