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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지능(AI)으로 그린 나의 권리 이야기…안양시, 아동 권리 체험 교육 눈길
2026. 8. 10. 오후 4:50

AI 요약
안양시는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드림스타트 센터에서 ‘아동 권리 집중 교육’을 진행해 권리 탐험대(초등학생 3~6학년 15명), 권리 창작소(초등학생 5~6학년 4명)에서 인공 지능(AI)을 활용한 아동 권리 주제 뮤직비디오를 제작하고, 수료 아동과 가족 10가구가 참석한 권리 극장에서 작품 발표 후 영화 엘리오(디즈니·픽사, 2025년 개봉작)를 함께 관람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체험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해 아동들이 권리의 주체로 성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으며, 시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사례 관리사의 방문 상담과 양육 환경·아동 발달 조사를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취약 계층 아동을 선정해 지역 사회 자원과 연계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