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청년 AI 스타트업 대표 만난 오세훈…"촘촘한 정책 사다리 구축"
2026. 8. 10. 오후 5:16
AI 요약
오세훈 서울시장은 10일 서울창업허브 공덕을 찾아 AI 기술을 체험하고 청년 스타트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어 창업과 기술 실증, 투자 유치 등 현장의 건의사항을 청취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청년 AI 기본권'을 AI 창업과 기업 성장까지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울시는 만 19~29세 청년 50만명에게 생성형 AI 이용권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56억원)을 추가경정예산안에 포함시켰습니다. 오 시장은 AI를 활용하는 청년인재가 AI를 만드는 창업가로, 세계시장에 도전하는 글로벌 AI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정책 사다리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